그렇지 않다.
물론 DSLR 에 빠져드는 시작 단계가 아웃포커싱인 사람이 있을 것 같다. (나 포함)
아웃포커싱을 쉽게 만들려면? 피사체에 가깝게 + 조리개는 최대 개방 아니던가?

탐론 17-50 을 몇년간 써오면서 (지금은 떠나보냈지만..) 늘 조리개는 최대 개방(2.8) 이었다.
그래야 배경이 더 날라가니까. 하지만 찍을 수록 불만족스러운 선예도..

탐론 17-50을 떠나보내고 캐논 17-55를 들여왔는데, 우연히(?) 검색하다가 알게된 사실.
조리개 최대 개방 보다는 가능하다면 7-8 정도는 조여주는게 선예도에 좋다.

그 차이는 실제로 찍어보면 체감할 수 있다!
애꿎은 연장 탓 한다더니.. 캐논 17-55의 문제가 아니었던듯 싶다.
(그래도 캐논 17-55는 정말 신세계.. ㅋㅋ)

여튼.. 저같은 초보분들께 팁.
아웃 포커싱만이 능사가 아닙니다. 조리개를 조여줍시다.
그러면 선명한 사진을 얻으리니~~!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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